성북아리

* 성북아리는 성북 + 아리아리를 합친 말입니다.
아리아리는 “길이 없으면 길을 찾자, 그래도 없으면 길을 만들자”라는 우리말입니다.

성북아리

    번호 제목 작성일
    256 [20호- 기획사업팀의 소식] 새로운 복지일자리 참여자 자기소개
    2026-04-01
    2026-04-01
    255 [20호- 활동지원팀의 소식] 65세 후 나의 삶의 달라진 변화들
    2026-04-01
    2026-04-01
    254 [20호- 자립지원팀의 소식] 나도 혼자서 자립할 수 있다!
    2026-04-01
    2026-04-01
    253 [20호- 보장구수리팀의 소식] 봄꽃 같은 맞춤 조이스틱 달고 봄나들이 가자
    2026-04-01
    2026-04-01
    252 [20호- 사무국팀의 소식] 행복의 완성
    2026-04-01
    2026-04-01
    251 [20호 - 인사말] 새로운 봄을 맞이하며
    2026-04-01
    2026-04-01
    250 [19호 - 어느 활동가의 국가대표 이야기] 패배의 맛은 카누보다 쓰다
    2025-12-29
    2025-12-29
    249 [19호 - 기획사업팀의 이야기] 제 12회 우동민배 보치아 대회
    2025-12-29
    2025-12-29
    248 [19호 - 기획사업팀의 이야기] 다소 난해하지만, 진솔한 2025년 이야기조각보 발표회
    2025-12-29
    2025-12-29
    247 [19호 - 기획사업팀의 이야기] 작은 배려가 큰 온기를 만듭니다
    2025-12-29
    2025-12-29
    246 [19호 - 기획사업팀의 이야기] 인턴의 성장 스토리
    2025-12-29
    2025-12-29
    245 [19호 - 활동지원팀의 이야기] 내 삶의 변화
    2025-12-29
    2025-12-29
    244 [19호 - 자립지원팀의 이야기] 지역사회에서의 적응기
    2025-12-29
    2025-12-29
    243 [19호 - 보장구수리팀의 이야기]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
    2025-12-29
    2025-12-29
    242 [19호 - 사무국 이야기]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
    2025-12-29
    2025-12-29
    241 [18호 - 복지일자리]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
    2025-10-03
    2025-10-03
    240 [18호 - 권익옹호 활동 ] 2025년 성북구 420 선포식
    2025-10-02
    2025-10-02
    239 [18호 - 장애인식개선 이야기 ] 활동지원사로써 나의 생각
    2025-10-02
    2025-10-02
    238 [18호 - 어느 활동가의 국가대표 이야기] 찬 김에 국가대표까지
    2025-10-01
    2025-10-01
    237 [18호 - 기획사업팀의 이야기] 본인만의 접시 만들기
    2025-10-01
    2025-10-01